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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잇는 감성의 건축, 서울과 런던이 함께 그리는 미래–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식

건설 뉴스(주)삼지건설 · 삼지이앤씨

건설업계 동향을 전하는 글입니다. 삼지의 수주·시공실적과 구분하여 안내합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서울특별시 × 주한영국대사관 문화교류 협력식

일시 및 장소: 2025년 6월 5일 / 주한영국대사관

주요내용:

LOI(협력의향서) 체결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 마스터플랜 발표

시민 중심 도시건축 선언

"Radically More Human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 주제 제시

✍️ 핵심 발표 요약

출처= 서울시 시정뉴스 영국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

🗣️ 김성보 서울시 행정부시장

“도시는 사람의 삶을 담는 무대입니다.”

“서울과 런던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도시이며, 이번 협력은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출처: 한국일보)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헤더윅 감독은 인간적인 도시를 디자인하는 세계적 리더입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영국의 창의성과 서울의 역동성이 만나는 문화 외교의 장이 될 것입니다.”

(출처: The Korea Herald)

도시를 잇는 감성의 건축, 서울과 런던이 함께 그리는 미래–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식

출처=서울시 유튜브

🎨 2025 비엔날레 핵심 키워드

“이번 비엔날레는 전문가가 아닌 시민이 주인공입니다.”

– 토마스 헤더윅, 비엔날레 총감독

주제: Radically More Human – 감정 중심 도시건축

전시 장소: 열린송현 녹지광장

기간: 9월 26일∼11월 18일

핵심 콘텐츠:

길이 90m, 높이 15m의 감성 대형 구조물

시민 의견 반영 야외 조형물 24점

“내가 원하는 도시”를 묻는 참여형 전시 플랫폼

(출처: 서울시 보도자료)

오는 9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열리는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설치되는 대형 조형물 예상도. 서울시 제공

🏗️ 전시 및 프로그램 구성

주요 전시 4가지:

주제전 (열린송현광장):

90m × 16m 대형 조형물

시민 참여형 24개 야외 조형물

도시전: 세계 도시의 건축 입면을 ‘도시의 얼굴’로 재해석

서울전: 서울의 과거–현재–미래 도시 비전과 철학 공유

글로벌 스튜디오: AI 기반 인터랙티브 감성 콜라주 전시

부대 프로그램:

개막포럼 <감성도시 Emotional City>

400여 명 글로벌 전문가 참여

건축+도시+감정의 통합적 담론

시민참여 체험 프로그램:

‘그려보다’ (입면 그리기 체험)

‘찾아보다’ (건축 경관 투어)

‘느껴보다’ (감정 중심 강연)

2030 기자단 콘텐츠 운영

도시를 잇는 감성의 건축, 서울과 런던이 함께 그리는 미래–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협력식

출처 = 서울시 유튜브

🤝 서울시 × 주한영국대사관 LOI 체결

협력 내용

영국 작가 서울비엔날레 참여 지원

도시건축 혁신 사례 공유 및 홍보

전문가 교류 및 대사관 오픈하우스 운영

의의

서울과 런던 간의 지속 가능한 창의도시 협력 모델 구축

문화외교 및 창조산업 협력의 대표적 사례로 발전 기대

🧩 총괄 메시지

“건축은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감정과 공감, 건강을 담는 공공의 얼굴이어야 한다.”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도시를 설계하는 시대, 그 출발점이 바로 서울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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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지건설은 감성과 정직함이 깃든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365일을 책임지는 시공, 사람을 위한 공간, 변함없는 신뢰.

도시와 사람을 잇는 건설 – 삼지가 함께 하겠습니다.

✅ 기사 출처

The Korea Herald, “Seoul, British Embassy vow cultural cooperation ahead of architecture biennale”

한국일보, “‘서울·런던 도시건축비엔날레’ 맞손…‘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

서울시 공식 보도자료

[서울] 5회 '서울 건축 비엔날레' 9월 26일∼11월 18일 개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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