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김포·구리·하남·고양·의정부 등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6곳, 총 7만6,700호를 추가 발표하면서 앞선 3곳을 합한 공급계획이 약 10만4,000호로 확대됐습니다. 서울에서는 석수역 중앙철재종합상가 944세대 정비계획이 심의를 통과하고, 흑석동 204-104 일대 817세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습니다. 잠원동아·가락쌍용1차 리모델링과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사업도 주목할 소식입니다. 📅 게시일 : 2026년 11
서울 면목동 1,904세대·사당동 217세대 모아주택은 사업성 조정으로 2027년 착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도동 201 일대 1,800세대와 성북동 3-38 일대 1,070세대는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고, 미아동 75번지 일대 1,577세대는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 게시일 : 2026년 10월 26일(월) 📰 뉴스 확인 기간 : 2026년 10월 19~25일 안녕하세요. 삼지건설·삼지이앤씨입니다. 이번 주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고, 대치쌍용1차 999세대·잠실우성4차 828세대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모아주택 7곳에는 초기사업비 80억 원이 지원되며, 여의도 시범아파트도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이 다음 단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게시일: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뉴스 확인 범위: 2026년 10월 12일~18일 (10월 19일 오전 발
서울 전역의 도로 지분거래에 토지거래허가 규제가 새롭게 적용됩니다. 10월 17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재개발·모아타운 주변의 투기성 도로 지분거래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역 인근 서계동은 최고 35층·438세대 모아타운 계획이 심의를 통과했고, 화곡동·망우동·면목동의 소규모 정비사업도 진전됐습니다.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2·13동은 AI·ICT 산업거점 개발을 위한 10월 착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게시 기
옥인동·명륜3가·망우동 저층주거지는 휴먼타운 2.0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적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일부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최대 240%까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광진구에서는 서울 모아주택 1호가 실제 입주를 시작했고, 마포구 망원동 416-53 일대는 최고 29층·약 1,550세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습니다. 중곡1동 2,200세대 재개발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8,686억 원 규모 1공구도
서울 모아주택 168곳에서 조합설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목동9·13단지는 최고 49층·총 7,810세대 규모의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홍제동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은 하나로 통합해 최고 30층·약 2,520세대 규모의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고, 성수 서울숲역과 구로역·신도림역 일대에서도 대규모 개발계획이 구체화됐습니다. 📅 게시 기준: 2026년 9월 28일 📰 뉴스 확인 범위: 2026년 9월 2
한남3구역 재개발이 해체공사 99% 단계에 도달하며 연내 본공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북구 미아2구역도 최고 45층·4,003세대 규모로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 청파동1가 97-35 일대는 서울시 200번째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확정됐고, 수도권에서는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기반시설 공사가 실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 2026년 9월 21일 기준 📰 뉴스 확인기간 : 2026년 9월 14일~9월 20일 이
금천구 시흥3동에서는 586세대 모아타운 계획이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영등포구 도림동에서는 최고 45층·약 1,600세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습니다. 광운대역세권 263세대 주택공급과 삼성동 현대차 GBC 건축심의까지 이어지면서, 이번 주에는 서울 여러 생활권의 주택 정비와 복합개발 소식이 함께 나왔습니다. 📅 게시 기준: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주요 발표 범위: 2026년 9월 7일~9월 13일 이번 건설
서울시가 모아타운 후보지 선정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함께 진행합니다. 이번 대상지는 9월 9일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구체적인 지정 범위는 9월 11일 서울시보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동대문구 전농동에서는 약 1,800세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고, 중랑구 면목7구역 1,515세대·송파구 가락삼익맨숀 1,485세대·강남구 개포우성7차 1,134세대 계획도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 게시 기준: 2026년 9월 7일
강동구 상일동 5개 노후 빌라단지가 기존 498세대에서 1,492세대 규모 통합재건축으로 바뀌고, 광진구 구의동에서는 591세대 모아타운 계획이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같은 구의동에서는 서울 모아주택 1호 215세대가 실제 준공했고,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는 최고 34층·약 970세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습니다. 뉴스 확인 범위: 2026년 8월 24일~8월 30일 이번 주 서울 건설 뉴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면 핵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사업기간을 최대 1년 6개월 앞당겨 2031년까지 4만 호 착공을 추진합니다. 동시에 재개발·재건축 조합설립 행정기간은 기존 약 1년에서 120일, 약 4개월까지 줄이고, 신정4동 2,170세대·신반포4차 1,833세대·명일 삼익그린2차 3,420세대·불광·새절역세권 4,660세대 등 실제 정비사업도 다음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뉴스 확인 범위: 2026년 8월 17일~8월 23일 이번 주
2026년 8월 셋째주 건설시장에서 가장 크게 봐야 할 뉴스는 정부가 발표한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입니다. 정부는 수도권에 23만 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고, 서울 강서구 염창동·경기 남양주·광주에 약 2만7천 호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우선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는 길음역 역세권 574세대 공급, 용산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1,695세대 순증,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실제 정비사업과 연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