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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목동10단지 현대건설 선정·잠실우성4차 828세대·모아주택 80억

건설 뉴스(주)삼지건설 · 삼지이앤씨

건설업계 동향을 전하는 글입니다. 삼지의 수주·시공실적과 구분하여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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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고, 대치쌍용1차 999세대·잠실우성4차 828세대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모아주택 7곳에는 초기사업비 80억 원이 지원되며, 여의도 시범아파트도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이 다음 단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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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뉴스 확인 범위: 2026년 10월 12일~18일 (10월 19일 오전 발표내용 일부 반영)

안녕하세요. 삼지건설·삼지이앤씨입니다.

이번 주 서울·수도권 건설뉴스에서 눈여겨볼 변화는 정비사업이 계획 수립을 넘어 시공사 선정과 자금조달, 실제 건설공사 단계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양천구 목동에서는 10단지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고, 6단지는 사업시행계획안을 조합원 총회에서 의결했습니다.

강남 대치쌍용1차와 송파 잠실우성4차는 최고 49층 재건축 계획이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역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또 서울시는 모아주택 사업에 초기자금을 지원하고, 새로운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단순히 몇 세대를 공급한다는 숫자보다 각 사업이 실제로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다음 단계에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1|목동10단지 재건축 조감도 또는 실제 기존 단지 전경 — 원본 및 이용권한 확인 후 삽입]

1. 목동10단지 재건축|현대건설 시공사 선정, 4,248세대·약 2조 6,135억 원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제공

이번 주 서울 재건축에서 가장 먼저 살펴볼 곳은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입니다.

10월 18일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시공사 선정 안건에는 총 1,624명이 투표했고, 이 가운데 1,557명이 찬성했습니다.

찬성률은 95.9%입니다.

목동10단지 주요 사업계획

항목

내용

위치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

정비구역 면적

약 19만 4,686㎡

계획 규모

최근 시공사 선정 보도 기준 4,248세대

예정 공사비

약 2조 6,135억 원

선정 시공사

현대건설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

목동10단지는 두 차례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현대건설이 단독 참여하면서 경쟁입찰이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수의계약 절차로 전환해 이번 전체회의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습니다.

시공사 선정 이후 무엇이 남았을까요?

시공사가 선정됐다고 곧바로 기존 아파트를 철거하거나 신축공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 이주와 철거 등 후속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특히 약 2조 6천억 원에 이르는 예정 공사비는 추후 설계 변경과 자재비, 인건비, 공사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지등소유자 입장에서는 시공사 브랜드뿐 아니라 공사도급계약 조건, 금융비용, 물가변동에 따른 공사비 조정, 추정분담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 4,248세대는 최근 시공사 선정 관련 보도에서 제시된 규모입니다. 기존 서울시 정비사업 현황표에는 4,050세대로 기재된 자료도 있어 최종 인허가 기준의 세대수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자료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디벨로퍼뉴스|10월 18일 목동10단지 현대건설 시공사 선정

2. 서울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80억 지원|7개 구역·연 2.2% 융자

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목동10단지 현대건설 선정·잠실우성4차 828세대·모아주택 80억

이번 주 모아주택·모아타운 관련 뉴스에서는 서울시의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이 중요합니다.

서울시는 10월 15일 모아주택 정비사업 7개 구역을 선정해 총 80억 원의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 4곳, 소규모재건축사업 3곳이 대상입니다.

모아주택 융자 지원조건

구분

내용

지원 구역

7개 구역

지원 규모

총 80억 원

구역당 한도

최대 20억 원

사업비 기준

총사업비의 5% 이내

금리

연 2.2%

기본 융자기간

3년

상환방식

원리금 만기 일시상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지 못한 경우 서울시 승인을 거쳐 1년 단위로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최초 대출일로부터 최대 7년까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99568P?utm_source=chatgpt.com

왜 모아주택에 초기자금이 필요할까요?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실제 공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조합설립 이후 설계, 감정평가, 사업성 분석과 관련 용역, 각종 인허가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규모 정비사업은 조합원이 부담해야 하는 초기비용이 사업 지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융자를 통해 초기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줄이고 사업 진행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다만 80억 원은 지원 대상에 대한 선정 규모입니다. 이미 7개 구역에 모든 대출금이 지급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모아타운 신규 후보지 공모도 시작

10월 12일에는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선정 공모」가 공고됐습니다.

공고번호는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2834호입니다.

주요 공모 요건에는 전체 면적 2만㎡ 이상~10만㎡ 미만, 노후도 50% 이상 등이 포함됩니다.

모아통합기획은 관리계획 수립과 조합설립 절차를 가능한 범위에서 병행해 사업기간을 단축하려는 제도입니다.

현재는 후보지 신청을 받는 단계입니다. 공모를 시작했다고 모든 신청지역이 모아타운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토지주라면 해당 지역의 노후도와 주민 동의, 사업구역 경계, 권리산정기준일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자료

서울주거포털|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공식 보도자료

연합뉴스|모아주택 7개 구역 총 80억 원 융자 지원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모아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공고

3. 강남 대치쌍용1차·송파 잠실우성4차|최고 49층·총 1,827세대 통합심의 통과

서울 강남권에서도 대규모 재건축사업이 움직였습니다.

서울시는 10월 15일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대치쌍용1차와 잠실우성4차 등의 재건축사업 계획을 심의했습니다.

두 단지의 재건축 후 계획 세대수를 합하면 총 1,827세대입니다.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999세대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있는 대치쌍용1차는 1983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입니다.

기존 630세대에서 최고 49층·6개 동·총 999세대로 재건축하는 계획이 조건부 보고 의결됐습니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은 132세대입니다.

양재천과 학여울역에 인접한 입지를 고려해 녹지와 휴게공간을 연결하고, 서울형 키즈카페·다함께돌봄센터·어린이집 등을 배치합니다.

영동대로변에는 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심의에서는 양재천 방향의 개방감을 추가로 확보하도록 보완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목동10단지 현대건설 선정·잠실우성4차 828세대·모아주택 80억

송파구 잠실우성4차 재건축|828세대

송파구 잠실동 320번지 일대의 잠실우성4차도 같은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기존 555세대에서 최고 49층·7개 동·총 828세대로 재건축하는 계획입니다.

공공임대주택은 98세대입니다.

잠실우성4차는 지하철 9호선 삼전역과 탄천에 가까운 입지입니다.

서울시는 수변 경관과 어울리는 건축계획을 마련하고, 단지 안에 노인복지시설·어린이놀이터·작은도서관·어린이집 등을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목동10단지 현대건설 선정·잠실우성4차 828세대·모아주택 80억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이후에는?

두 단지 모두 통합심의를 통과했지만, 이것이 곧바로 착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 이주, 철거 등의 진행 상황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도심지 재건축공사는 기존 공동주택 주변에 다른 건축물과 도로, 보행동선이 밀집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공사용 차량 진입, 지하 굴착, 흙막이, 기존 지하매설물, 인접 건축물 안전관리가 실제 공사비와 공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

서울시|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연합뉴스|대치쌍용1차·잠실우성4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4.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삼성물산 시공사 선정·래미안 소넬리 제안

영등포구 여의도에서도 대규모 재건축사업의 시공사가 결정됐습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10월 16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삼성물산은 10월 19일 선정 사실을 발표하며 '래미안 소넬리'라는 신규 단지명과 설계안을 제시했습니다.

삼성물산 발표 기준 사업 내용

위치: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건축계획: 지하 6층~최고 59층

제안 규모: 총 2,480세대

예정 공사비: 약 2조 2,685억 원

시공사: 삼성물산

설계 협업: OMA

1971년 준공된 시범아파트는 여의도 한강변의 대표적인 노후 공동주택입니다.

삼성물산은 새로운 설계안에서 한강 조망과 개방감을 강조하고 미래형 주거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480세대는 10월 19일 삼성물산이 발표한 제안 규모입니다. 앞선 정비계획 및 언론 보도에 등장한 2,491세대 등과 차이가 있으므로 최종 사업시행계획과 인허가 내용을 확인해야 합

니다.

시공사 선정과 최종 도급계약 체결, 실제 착공은 각각 다른 단계라는 점도 구분해야 합니다.

관련 자료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여의도 시범아파트

삼성물산 보도자료|여의도 시범아파트 시공사 선정

머니투데이|10월 18일 여의도 시범아파트 삼성물산 선정

5.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시행계획안 의결·2,170세대 추진

목동10단지뿐 아니라 목동신시가지 6단지도 이번 주 중요한 사업단계를 진행했습니다.

목동6단지 재건축조합은 10월 17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사업시행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총회에 제출된 건축계획은 최고 49층, 총 2,170세대입니다.

이 가운데 분양주택은 1,897세대, 임대주택은 273세대로 계획됐습니다.

사업시행계획안 의결 안건은 찬성 1,038표로 가결됐습니다.

조합은 2027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합원 총회의 사업시행계획안 의결과 관할 기관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구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2,170세대는 이번 총회안 기준이며, 기존 서울시 정비계획 현황의 2,173세대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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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목동6단지 조합 입찰·공개자료

디벨로퍼뉴스|목동6단지 사업시행계획안 총회 의결

6. 반포주공1단지·제기6구역|실제 공사와 사업계획 변경의 차이

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목동10단지 현대건설 선정·잠실우성4차 828세대·모아주택 80억

이번 제21차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에서는 반포주공1단지와 제기6구역도 함께 처리됐습니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총 5,007세대

서초구 반포동 810번지 일대는 이미 재건축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통합심의에서 처리된 것은 새로운 재건축의 최초 허가가 아니라 건축물 외관과 색채, 출입구, 옥상 구조물 등의 디자인 변경안입니다.

서울시 발표 당시 골조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2026년 11월 약 1,800세대 일반분양과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양과 준공 일정은 실제 공사 및 후속 인허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기6구역 재개발|445세대 계획 변경

동대문구 제기동 120-104번지 일대 제기6구역에서는 기존 사업시행계획의 423세대를 445세대로 확대하는 변경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적률도 244.15%에서 249.97%로 높이는 내용이 반영됐습니다.

이번 사례처럼 재개발·재건축은 정비계획과 사업시행계획을 조정하는 과정에서도 공급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의 통과'라는 같은 표현을 사용하더라도 신규 사업, 변경인가, 실제 공사 중인 사업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관련 자료

서울시|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공식자료

연합뉴스|반포주공1단지·제기6구역 심의 결과

7. 고양창릉신도시|첫 입주단지 2,089세대 공정률 약 45%

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목동10단지 현대건설 선정·잠실우성4차 828세대·모아주택 80억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국감 직후 고양창릉 현장 찾아 주택공급 속도전 진두지휘

등록일2026-10-13

수도권에서는 고양창릉신도시의 건설 진행 상황을 확인할 만합니다.

LH는 10월 13일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에서 첫 입주단지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고양창릉은 약 789만㎡ 부지에 약 3만 8천 가구를 계획한 3기 신도시입니다.

이 중 A4·S5·S6블록 2,089세대의 공정률은 약 45%로 발표됐습니다.

첫 입주는 2027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정률 45%는 첫 입주단지에 대한 수치로, 고양창릉신도시 전체의 공사가 45% 완료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신도시 건설에서는 아파트뿐 아니라 도로, 상하수도, 배수, 전력,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 기반시설의 공급 일정도 중요합니다.

건설업계에서는 개별 단지의 공사 진행과 주변 기반시설 발주 일정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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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연합뉴스|LH 고양창릉 현장점검·첫 입주단지 공정률

8.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교통영향평가 등 후속 용역 발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에서도 후속 사업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16일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도시계획 관련 용역과 교통영향평가 용역 입찰공고를 게시했습니다.

자동차부품 유통시설처럼 영업과 물류 기능이 밀집한 지역을 정비할 때는 차량 진출입, 주차, 하역공간, 기존 상가의 영업동선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이번 공고는 관련 용역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건축공사 착공이나 시공사 선정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관련 자료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

🏠 건물주·토지주는 이번 주 뉴스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이번 주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같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이라도 현재 진행단계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목동10단지와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시공사를 선정했고, 목동6단지는 사업시행계획안을 총회에서 의결했습니다.

대치쌍용1차와 잠실우성4차는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반포주공1단지는 이미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아주택은 초기자금 지원이 구체화되고, 고양창릉은 실제 공사 진행률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건물주와 토지주는 해당 사업의 인허가 단계, 공사비와 금융비용, 기존 건물의 상태, 도로와 지반조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삼지건설의 시각|건설은 계획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번 주 서울·수도권 정비사업은 실제 시공의 관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대규모 재건축이 진행되면 기존 건축물 해체와 지반공사, 흙막이, 배수, 구조공사, 외부공사 등 여러 공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업계획이 확정됐다고 모든 건물을 즉시 철거하거나 신축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비사업 추진에 시간이 필요한 건축물은 기존 건물의 구조와 방수, 설비를 점검해 남은 사용기간에 맞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지건설·삼지이앤씨는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공장·창고의 신축과 증축뿐 아니라 리모델링, 철거, 토목, 방수, 폴리싱, 구조보강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천안 크레인 주기장 신축공사와 용인 공장 증축공사, 남양주 토목공사, 기존 건축물 리모델링 등에서는 건축물 자체뿐 아니라 대지의 조건과 공사 이후의 사용을 함께 고려해 왔습니다.

정직한 시공, 따뜻한 공간, 변함없는 신뢰.

삼지건설은 '365일을 책임지는 건설'이라는 방향 아래 건물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활용까지 고려하는 시공을 지향합니다.

신축·증축·리모델링·철거·토목·건축 유지보수 관련하여 공사 범위와 일정, 예산 등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 현장 상황에 맞춰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삼지건설·삼지이앤씨 공사 상담: 0507-1328-4129

✅ 2026년 10월 셋째주 건설뉴스 한 줄 정리

목동10단지와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시공사를 선정하고, 대치쌍용1차·잠실우성4차가 최고 49층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모아주택에는 80억 원의 초기사업비 지원이 추진되고, 목동6단지는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을 마쳤습니다. 이번 주 핵심은 대규모 공급 발표보다 실제 사업을 실행하는 절차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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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자료·사업정보

서울시|목동10단지 정비사업 정보

서울시|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주거포털|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보도자료

서울시|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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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및 기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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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대치쌍용1차·잠실우성4차 통합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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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기업 발표|여의도 시범아파트 시공사 선정

연합뉴스|고양창릉 첫 입주단지 건설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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