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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건설 뉴스(주)삼지건설 · 삼지이앤씨

건설업계 동향을 전하는 글입니다. 삼지의 수주·시공실적과 구분하여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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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재개발·재건축 사업 관리에 속도를 냅니다.

모아주택·모아타운은 역세권과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용도지역 상향과 층수 규제 완화가 추진되고, 상암DMC 마지막 핵심부지도 다시 시장에 나왔습니다.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는 서울 주택공급과 도시개발이 실제 사업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이번 주 핵심은 ‘서울 31만 호 착공 속도전’입니다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2026년 7월 둘째주 서울 건설시장에서 가장 먼저 볼 소식은 정비사업 공정관리 강화입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총 31만 호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공정관리 책임자를 기존 건축기획관에서 행정2부시장으로 격상했습니다.

행정2부시장이 서울 25개 자치구와 함께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이 지연된 구역별로 공정 만회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 주요 내용

2031년까지 서울 주택 31만 호 착공

재개발·재건축 공정관리 부시장급 격상

서울 25개 자치구와 매월 사업 진행 상황 점검

인허가 지연과 주민 갈등 등 사업 지연 요인 관리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등 후속 절차 단축 추진

서울시는 정비사업지를 진행 속도에 따라 구분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업 진행이 빠른 지역은 A등급, 정상 추진 지역은 B등급, 지연 지역은 C등급으로 분류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점검 결과 사업이 지연된 C등급 구역은 20% 감소했고,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는 A등급은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정비구역을 추가로 지정하는 정책과는 다릅니다.

이미 지정된 재건축·재개발 구역의 인허가와 착공 일정을 실제로 앞당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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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속도전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83

2️⃣ 모아주택·모아타운, 조건 충족 시 최대 용적률 500%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이번 주 검색 유입이 가장 기대되는 이슈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심의기준 개편입니다.

서울시는 사업성이 부족해 추진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기 위해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손질했습니다.

핵심은 역세권·간선도로변 용도지역 상향, 층수 규제 완화, 주민공동시설 인센티브 확대입니다.

📍 주요 제도 개선

역세권·간선도로변 준주거지역 상향 기준 마련

준주거지역 상향 시 상한용적률 최대 400%

매입임대주택 공급 시 법적상한용적률 최대 500%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평균 13층 이하’ 규정 삭제

주민공동시설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통합심의 표준처리절차 도입

다만 모든 모아주택 사업에 용적률 500%가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아타운 내 제3종일반주거지역 가운데 사업구역 절반 이상이 역 승강장으로부터 350m 이내에 있거나, 폭 20m 이상 간선도로 주변에 위치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면 상한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고, 매입임대주택을 함께 공급하는 사업은 법적상한용적률인 최대 500%까지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평균 13층 규제도 폐지됩니다

그동안 제2종일반주거지역 중 7층 이하 지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할 때는 평균 13층 이하 기준이 적용됐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제2종 이상 지역과 맞닿아 있고 블록 단위로 모아주택을 추진하는 경우, 주변 경관과 기반시설을 검토해 중·고층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변화는 개봉동, 잠실동, 사당동, 신월동, 자양동, 석관동 등 모아타운 추진지역에도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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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모아주택 심의기준 손질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04

3️⃣ 주민공동시설은 지상으로, 지하 공사비 부담은 줄인다

이번 모아주택 제도 개선에서 건축주와 조합이 함께 볼 부분은 주민공동시설 인센티브입니다.

기존에는 운동시설이나 도서실과 같은 주민공동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해야만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외부 개방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 주민공동시설을 지상층에 설치해도 해당 시설 면적만큼 법적상한용적률 범위 안에서 완화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소규모 정비사업은 부지가 협소해 지하층에 주차장과 주민공동시설을 함께 배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주차 공간이 줄고 굴착 범위가 커지면서 지하 공사비와 공사기간이 늘어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 개선이 현장에 적용되면 지하층은 주차장 중심으로 활용하고, 주민공동시설은 채광과 접근성이 좋은 지상층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 지하 굴착 범위 조정

✅ 흙막이·방수 공사 부담 완화

✅ 지하 주차공간 확보

✅ 주민공동시설 접근성 개선

✅ 공사비와 분양가 부담 완화 가능성

모아주택은 규모가 작다고 공정이 단순한 사업이 아닙니다.

인접 건축물 보호, 협소한 진입도로, 지하 굴착, 민원 관리, 주차계획, 배수와 방수까지 함께 검토해야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합니다.

4️⃣ 상암DMC 마지막 핵심부지, 9,241억 원에 다시 나온다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마포구에서는 상암DMC 랜드마크 용지 공급 소식이 주목됩니다.

서울시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마지막 핵심부지인 DMC 랜드마크 용지를 다시 시장에 공급합니다.

📍 대상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45번지 F1 부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46번지 F2 부지

두 필지는 일괄 매각 방식으로 공급됩니다.

합산 면적은 37,262.3㎡이며, 공급 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 9,241억 원입니다.

서울시는 2026년 7월 10일부터 공급공고를 시작하고, 12월 10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뒤 12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상암DMC 부지는 단순 업무시설보다 미디어, 콘텐츠, AI, 데이터 산업과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개발하는 방향입니다.

📍 예상되는 개발 기능

AI·데이터 산업시설

미디어·콘텐츠 업무시설

상업·문화시설

주거시설

공개공지와 보행공간

저층부 개방형 공간

교통·전기·통신 기반시설

상암DMC는 월드컵경기장,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방송사와 미디어 기업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이번 용지 공급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면 상암동 업무시설, 주거복합시설, 데이터 산업시설, 상업시설 공사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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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상암DMC 랜드마크 용지 공급공고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84

5️⃣ 서초동 강남대로 이면부, 25층 주거복합시설 추진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서초구에서는 서초동 1342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 개발이 추진됩니다.

개발 대상지는 서초동 1357-49번지 일대로, 양재역과 강남대로 이면부에 위치합니다.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해당 지역의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 주요 계획

지상 25층 주거복합건축물

공동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공공임대주택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르신 복지시설

도로 확폭과 보도형 전면공지

대상지는 도심형 주거와 근린생활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됩니다.

사업자는 도로 확폭과 노인복지·보육시설 설치 등을 포함해 15% 이상의 공공기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고, 이면도로에는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향후 교통영향평가, 건축위원회 심의, 건축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이 진행됩니다.

검색 키워드로는 서초동 1342번지 개발, 서초동 복합개발, 양재역 복합개발, 강남대로 개발, 서초동 오피스텔이 좋습니다.

출처: 서울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264

6️⃣ 청담동 도산대로변, 35층 호텔·주거복합시설 추진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강남구 청담동에서도 역세권 복합개발이 추진됩니다.

대상지는 청담동 124-19번지 일대로, 도산대로변 노선형 상업지역에 위치합니다.

서울시는 도산대로변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관련된 지구단위계획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 주요 계획

지하 9층~지상 35층

관광호텔

상업시설

공동주택

공개공지

개방형 휴게공간

청담동주민센터 복합화

해당 지역 주변에는 위례신사선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광역교통망 사업이 예정돼 있어 개발 잠재력이 높은 곳으로 평가됩니다.

도산대로와 이면도로변에는 공개공지를 설치하고, 지상 4층에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는 노후한 청담동주민센터를 주민센터와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시설로 조성하는 데 활용됩니다.

사업은 2027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검색 키워드로는 청담동 124-19 개발, 청담동 복합개발, 도산대로 역세권 개발, 청담동 호텔, 강남구 복합개발이 좋습니다.

출처: 서울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264

7️⃣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줄었지만 신청가격은 상승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서울 31만 호 속도전·모아타운 최대 용적률 500%·상암DMC 9,241억 부지

정비사업과 개발계획을 볼 때 부동산 거래시장 흐름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5,382건으로 전월보다 10.9% 감소했습니다.

4월과 비교하면 약 40% 줄어든 수준입니다.

반면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2.67% 상승했습니다.

📍 주요 내용

6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5,382건

전월 대비 10.9% 감소

4월 대비 약 40% 감소

세입자 거주 주택 실거주 의무 유예 279건

전체 신청의 5.2%

허가 신청가격 전월 대비 2.67% 상승

여기서 주의할 부분은 2.67%가 서울 전체 실거래가격 상승률이 아니라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할 때 제출된 ‘신청가격’의 변화라는 점입니다.

거래 신청은 줄었지만 신청가격은 높아진 만큼, 서울 부동산시장은 지역과 상품에 따라 온도 차이가 큰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에서는 사업 단계, 분담금, 권리관계, 거래 제한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출처: 서울시, 6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82

8️⃣ 건물주·토지주가 이번 뉴스를 봐야 하는 이유

이번 7월 둘째주 건설 뉴스는 대형 아파트 정비사업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아주택 규제 완화는 노후 다세대주택, 소규모 공동주택, 저층 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한 지역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상암DMC와 서초·청담 복합개발은 업무시설, 상업시설, 호텔, 오피스텔, 공동주택이 함께 들어가는 복합건축 흐름을 보여줍니다.

건물주와 토지주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토지의 용도지역과 지구단위계획

✅ 역세권·간선도로변 해당 여부

✅ 모아타운 또는 정비사업 포함 여부

✅ 기존 건축물 철거와 증축 가능성

✅ 주차·진입도로·배수계획

✅ 공공기여와 기반시설 계획

✅ 예상 공사비와 사업기간

✅ 준공 후 유지보수 계획

제도가 완화되더라도 모든 부지가 같은 조건을 적용받는 것은 아닙니다.

대지 형태, 도로 폭, 주변 건물, 경사도, 지하 매설물, 용도지역에 따라 실제 가능한 공사 범위가 달라집니다.

초기 단계에서 현장 조건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사업비와 공사기간을 줄이는 출발점입니다.

9️⃣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이번 주 서울 건설시장은 크게 네 가지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위해 지연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관리합니다.

둘째, 모아주택·모아타운은 일정 조건에서 준주거지역 상향과 최대 용적률 500% 적용이 가능해지고, 평균 13층 규제도 개선됩니다.

셋째, 상암DMC 마지막 핵심부지가 9,241억 원 규모로 다시 공급되며 AI·미디어·데이터 산업 중심 복합개발이 추진됩니다.

넷째, 서초동과 청담동에서는 각각 25층·35층 규모의 주거·업무·관광 복합개발이 진행됩니다.

결국 이번 주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의 주택공급 정책이 구역 지정 단계에서 벗어나 인허가 단축, 사업성 개선, 착공 관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삼지이앤씨의 시각

정비사업과 복합개발은 계획이 통과됐다고 바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공사 단계에서는 기존 건축물 철거, 가설계획, 지반과 흙막이, 토목·배수, 구조보강, 방수, 전기·설비, 바닥공사, 외부공사까지 여러 공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특히 모아주택처럼 좁은 도로와 기존 건물이 밀집한 현장은 공사 차량 동선, 인접 건물 보호, 소음·분진 관리, 주민 통행 안전을 세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삼지건설은 주거와 근린생활시설 신축뿐 아니라 공장·창고, 리모델링, 철거, 토목, 조경, 방수, 바닥 폴리싱, 인젝션 그라우팅, 탄소섬유 보강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방화동 근린생활시설, 공항동 도시형주택, 일원동 다세대주택, 화곡동 리모델링, 남양주 창고, 용인 공장 증축 등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건물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사용 목적을 함께 고려합니다.

정직한 시공, 따뜻한 공간, 변함없는 신뢰.

삼지이앤씨는 단순히 공사를 끝내는 데 그치지 않고, 준공 이후까지 살펴보는 ‘365일을 책임지는 건설’을 이어가겠습니다.

건물 신축, 증축, 리모델링, 철거, 토목, 방수 및 유지보수와 관련해 공사 범위와 예산, 일정 상담이 필요하다면 현장 조건부터 차분히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 2026년 7월 둘째주 건설 뉴스 한 줄 정리

서울시는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지연 정비사업을 부시장급에서 직접 관리하고, 모아주택은 역세권·간선도로변의 준주거지역 상향을 통해 조건부 최대 용적률 500% 적용과 층수 규제 완화를 추진합니다. 여기에 9,241억 원 규모의 상암DMC 랜드마크 부지 공급과 서초·청담 복합개발까지 더해지며, 서울 건설시장은 주택공급과 첨단산업·복합개발이 함께 움직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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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모음

서울시,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속도전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83

서울시, 모아주택 심의기준 손질·규제 완화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04

서울시, 상암DMC 랜드마크 용지 공급공고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84

서울시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및 제6차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264

서울시, 6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현황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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