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3조 3천억 원 규모의 스포츠·MICE 복합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서울 준공업지역에서는 용적률 규제 완화로 32개 사업지, 약 2만 7천 세대의 주택 공급이 움직이고 있으며, 용산 나진상가는 26층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2026년 7월 셋째주 서울 건설시장은 대규모 복합개발, 재건축 사업성 개선, 노후 상가 재정비, 모아주택 사업 지원이 동시에 움직인 한 주였습니다.
1️⃣ 이번 주 핵심은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16113309457
2026년 7월 셋째주 가장 주목할 건설 뉴스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입니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 타당성, 공공성, 재무구조에 대한 최종 행정 검증을 마치고 실시협약 체결과 실시계획 승인 등 착공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사업 위치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종합운동장역·잠실새내역 생활권
잠실 국제교류복합지구
📍 주요 사업 규모
사업부지 약 29만㎡
총사업비 약 3조 3천억 원
3만 석 규모 돔야구장
1만 1천 석 규모 스포츠시설
전시시설 약 8만 9천㎡
컨벤션시설 약 1만 9천㎡
호텔·상업·업무시설 조성
전시시설은 코엑스의 약 2.5배 규모로 계획됐습니다.
돔야구장은 프로야구뿐 아니라 국제 스포츠대회, K팝 공연, 대형 문화행사까지 개최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7월 중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민간사업자의 프로젝트금융 조달과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하반기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잠실 일대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잠실 스포츠·MICE 개발은 경기장 하나를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닙니다.
전시·컨벤션, 돔야구장, 스포츠시설, 호텔, 상업시설, 업무시설이 하나의 복합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대규모 철거와 토목, 지하구조물, 전기·기계설비, 도로 및 보행공간, 조경, 상업시설 인테리어 등 다양한 공정이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잠실종합운동장, 삼성동 코엑스,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연결되는 서울 동남권 개발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함께 검색되는 키워드
잠실 스포츠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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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 개발
송파구 개발
잠실 국제교류복합지구
2032 잠실 돔야구장
출처: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민투심 통과
https://v.daum.net/v/20260716113309457
출처: 서울시 잠실 스포츠·MICE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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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 준공업지역 32곳, 약 2만 7천 세대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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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볼 뉴스는 서울 준공업지역의 주택 공급 확대입니다.
서울시는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이후,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 준공업지역에서는 총 32개 사업지, 약 2만 7천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정비사업 추진 현황
재건축·재개발 24개소
공급계획 총 1만 9,122세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지구단위계획 8개소
공급계획 총 8,053세대
대표적인 사업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래국화아파트
✅ 양평신동아아파트
✅ 성수1구역
✅ 삼환도봉아파트
✅ 양평제13구역
✅ 문래동4가
✅ 옛 방림부지
✅ 교학사부지
서울의 준공업지역은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강서구 등 서남권과 성수동, 도봉구 일부 지역에 분포합니다.
과거에는 공장과 제조시설 중심지였지만, 산업구조가 달라지면서 노후 공장과 창고, 공동주택, 업무시설이 혼재한 지역이 됐습니다.
서울시는 산업기능이 남아 있는 지역은 업무시설과 첨단산업 거점으로 고도화하고, 이미 주거화된 지역은 재건축·재개발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용적률 400%가 중요한 이유
재건축과 재개발에서는 용적률이 사업성을 결정하는 핵심 조건입니다.
용적률이 높아지면 기존보다 많은 세대를 계획할 수 있고, 일반분양 물량이 늘어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모든 준공업지역에 용적률 400%가 일괄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지 위치와 현재 이용 현황, 산업기능 유지 여부, 정비사업 유형, 공공기여, 기반시설 계획 등에 따라 적용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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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준공업지역 개발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영등포 준공업지역
구로 준공업지역
금천구 준공업지역
서울 서남권 대개조
문래동 재개발
출처: 서울시 준공업지역 용적률 규제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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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평신동아아파트, 563세대에서 762세대로 재건축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의 대표 사례는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입니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기존 용적률 제한으로 세대수를 충분히 늘리기 어려워 재건축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용적률 최대 400% 적용으로 계획 세대수가 기존 563세대에서 762세대로 늘어났습니다.
📍 주요 변화
기존 계획 563세대
변경 계획 762세대
총 199세대 증가
용적률 최대 400% 적용
2029년 10월 착공 목표
세대수가 증가하면서 일반분양 물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고, 조합원 분담금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시킨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주와 해체 단계의 처리기간을 각각 단축할 계획입니다.
양평동과 문래동 일대는 준공업지역 내 공장, 창고, 공동주택, 지식산업센터가 혼재한 지역입니다.
앞으로 재건축과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동시에 진행되면 주거환경뿐 아니라 도로, 보행공간, 생활 SOC, 근린생활시설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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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신동아아파트
양평신동아 재건축
영등포구 재건축
양평동 재건축
준공업지역 재건축
영등포 용적률 400%
출처: 서울시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및 양평신동아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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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용산 나진상가, 26층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재탄생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1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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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는 나진상가 17·18동 일대 개발이 주목됩니다.
서울시는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 8 신축공사 건축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대상지는 용산구 한강로2가 15-2번지 일대입니다.
📍 주요 사업계획
지하 9층~지상 26층
연면적 약 15만 5천㎡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약 400대 규모 공영주차장
서울시 보훈회관
공중보행로 및 연결브리지
현재 대상지에는 1969년 사용승인된 나진상가 17·18동과 1988년 사용승인된 용산주차빌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한 전자상가를 철거하고 AI·ICT 기업과 신산업 업무공간이 들어가는 복합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상부에는 신산업 업무공간을 배치하고,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라운지 등 시민과 입주기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용산역과 전자상가를 연결하는 보행축
이번 계획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공중보행 네트워크입니다.
청파로에서 용산역으로 이어지는 공중공공보행통로와 대상지를 연결하는 브리지가 설치됩니다.
용산전자상가와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이의 단절된 보행동선을 개선하고, 공개공지와 녹지·휴게공간도 확충할 예정입니다.
사업은 2027년 착공,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 함께 검색되는 키워드
용산 나진상가 개발
나진상가 17동 18동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용산 AI ICT 거점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역 개발
한강로2가 개발
출처: 서울시 용산 나진상가 건축심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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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아주택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최대 3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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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에도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 지원을 확대합니다.
가로주택정비, 자율주택정비,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조합이 전자투표나 온라인총회를 도입하면 개최 비용의 50% 이내에서 조합별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대상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 지원 내용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비용의 50% 이내
조합별 최대 300만 원
약 20개 조합 지원 예정
신청 기간 7월 15일~11월 30일
관할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에 신청
올해 총회를 개최하거나 2027년 1분기까지 총회 개최계획이 있는 조합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자총회가 사업 속도와 연결되는 이유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보다 조합 규모가 작지만, 조합원의 동의와 총회 의결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총회 참석률이 낮거나 의사결정이 늦어지면 설계,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 등 다음 절차도 함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방식이 확대되면 시간이나 장소 문제로 참석하기 어려웠던 조합원도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 사업의 투명성과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모아주택 용적률·층수 기준 완화와 함께 보면, 서울시가 모아주택을 계획 수립뿐 아니라 실제 사업 진행 단계까지 지원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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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주택 전자투표
모아타운 온라인총회
모아주택 지원금
서울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출처: 서울시 모아주택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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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 청소년·주민 복합문화거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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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동에서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개발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가락동 162번지 일대 특별계획구역 4부지를 대상으로 민간투자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 위치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대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성동구치소가 문정법조단지로 이전한 이후 해당 부지에서는 공동주택, 주민소통거점, 문화체육시설 등이 단계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부지에는 전체 연면적의 30% 이상을 청소년문화의집으로 조성해야 합니다.
청소년문화의집에는 실내집회장과 수련활동장, 교육·문화시설을 배치하고, E스포츠 시설 등 청소년의 관심을 반영한 공간도 제안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는 필수시설 외에도 운동시설과 주민 편의시설 등 추가 시설을 창의적으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저층부에는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 인접 공동주택과 공연장, 공공보행통로를 연결하는 보행 중심 공간으로 계획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공모를 거쳐 10월 우수제안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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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동구치소 개발
성동구치소 부지
가락동 개발
송파구 복합개발
가락동 청소년문화의집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출처: 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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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물주·토지주가 이번 뉴스를 봐야 하는 이유
이번 주 뉴스는 대형 도시개발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잠실 MICE와 용산 나진상가는 대형 복합개발의 흐름을 보여주고, 준공업지역과 모아주택은 기존 노후 건축물과 저층주거지의 사업성을 높이는 제도 변화와 연결됩니다.
건물주와 토지주는 다음 조건을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현재 용도지역과 지구단위계획
✅ 준공업지역 또는 정비사업 포함 여부
✅ 대지에 접한 도로 폭과 차량 진입조건
✅ 기존 건축물의 구조와 노후도
✅ 철거·증축·리모델링 가능 범위
✅ 지하층 방수와 배수 상태
✅ 주차장과 근린생활시설 계획
✅ 예상 공사비와 인허가 기간
용적률이 높아지거나 주변 개발이 시작되더라도 모든 토지가 같은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대지 형태, 도로 조건, 주변 건축물, 산업시설 비율, 공공기여, 기반시설 수용 능력에 따라 실제 개발 가능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현장 조건과 법적 가능 범위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불필요한 설계 변경과 공사비 증가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8️⃣ 2026년 7월 셋째주 건설 뉴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이번 주 서울 건설시장은 크게 네 가지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이 민투심을 통과하면서 3조 3천억 원 규모의 복합개발이 착공 준비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둘째, 준공업지역 용적률 규제 완화로 32개 사업지에서 약 2만 7천 세대의 주택 공급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셋째, 용산 나진상가는 지상 26층 규모의 AI·ICT 업무거점으로 재정비되고,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는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거점으로 개발됩니다.
넷째, 모아주택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 지원이 시작되면서 소규모 정비사업의 의사결정과 사업 추진 속도도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이번 주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건설시장이 대규모 랜드마크 개발과 준공업지역 재정비, 노후 상가 개발, 생활권 단위 모아주택까지 여러 규모에서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 삼지이앤씨의 시각
도시개발과 정비사업은 계획이나 심의 통과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기존 건물 철거, 가설계획, 지반과 흙막이, 토목·배수, 구조보강, 방수, 전기·설비, 바닥공사, 외부공사, 조경과 유지보수까지 여러 공정이 연결됩니다.
특히 준공업지역은 공장과 창고,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해 있어 현장 접근성과 인접 건물 보호, 공사 차량 동선, 소음·분진 관리가 중요합니다.
삼지건설은 주거와 근린생활시설 신축뿐 아니라 공장·창고, 리모델링, 철거, 토목, 조경, 방수, 바닥 폴리싱, 인젝션 그라우팅, 탄소섬유 보강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한성엔지니어링 동탄공장 신축, 대한후렉시블 용인공장 증축, 남양주 창고공사와 같은 산업시설 현장부터 공항동 도시형주택, 일원동 다세대주택, 화곡동·평내동 리모델링까지 건물의 용도와 현장 조건에 맞춰 공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정직한 시공, 따뜻한 공간, 변함없는 신뢰.
삼지이앤씨는 공사를 완료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준공 이후까지 살펴보는 ‘365일을 책임지는 건설’을 이어가겠습니다.
신축, 공장·창고 증축, 리모델링, 철거, 토목, 방수와 건축 유지보수가 필요한 현장은 현재 상태와 공사 목적, 예산, 일정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6년 7월 셋째주 건설 뉴스 한 줄 정리
잠실 스포츠·MICE 사업은 약 3조 3천억 원 규모로 민투심을 통과해 2026년 하반기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서울 준공업지역에서는 용적률 규제 완화로 32개소 약 2만 7천 세대 공급이 추진됩니다. 여기에 용산 나진상가 26층 AI·ICT 복합개발, 모아주택 전자총회 지원,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복합문화거점 조성까지 더해지며 서울의 대형 개발과 생활권 정비사업이 동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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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모음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민투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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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 스포츠·MICE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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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규제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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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 나진상가 건축심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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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주택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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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지 공모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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