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둘째주 서울 건설시장은 구로·번동·대치동·마포·신월동 정비사업이 한꺼번에 움직인 한 주였습니다.
구로주공아파트는 최고 49층 3,289세대, 번동주공1단지는 최고 42층 2,084세대, 대치동 개포우성1·2차는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재건축을 추진합니다.
여기에 마포 도화우성아파트 1,612세대, 양천구 신월5동 649세대 재개발과 신촌 마포3구역 3지구 42층 복합개발까지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8월 둘째주 최신 건설 뉴스 중 실제 지역 검색 유입이 기대되는 사업지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주 핵심|서울 5개 정비사업, 총 9,237세대 공급
서울시는 지난 8월 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5개 정비사업 안건을 수정가결했습니다.
📍 이번에 움직인 지역은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
강남구 개포우성1·2차
마포구 도화우성아파트
양천구 신월5동 72번지 일대
입니다.
계획 세대수를 모두 합치면 약 9,237세대입니다.
이번 뉴스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공급량이 많아서만은 아닙니다.
구로동, 번동, 대치동, 도화동, 신월동처럼 실제 거주자와 토지·건물 소유자의 관심이 높은 생활권에서 재건축과 재개발 계획이 동시에 확정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사업성 보정계수, 용도지역 상향 등 최근 서울시가 추진한 사업성 개선 제도가 실제 정비사업 계획에 반영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서울시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3439&srchCtgry=465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3439&srchCtgry=465 ↗ (새 창)
2️⃣ 구로주공아파트, 2,126세대에서 3,289세대로 재건축
이번 주 가장 먼저 볼 지역은 구로구 구로동입니다.
구로구 구로동 685-222번지 일대 구로주공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입니다.
현재 2,126세대 규모인 단지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3,289세대 규모로 확대됩니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은 334세대입니다.
📍 구로주공 주요 변화
기존 2,126세대
→ 재건축 후 3,289세대
최고 49층
공공임대 334세대 포함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적용
구로주공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의 대표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준공업지역이라는 이유로 용적률이 250% 수준으로 제한되면서 재건축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도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보다 1,163세대가 늘어나는 대규모 재건축 계획이 가능해졌습니다.
구로동과 영등포·금천 일대에는 준공업지역이 넓게 분포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구로주공 사례는 주변 준공업지역 재건축·재개발에도 참고할 만한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 검색 키워드
구로주공 재건축
구로주공아파트
구로주공 3289세대
구로동 재건축
구로구 재건축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8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8 ↗ (새 창)
3️⃣ 번동주공1단지, 강북구 첫 택지개발지구 재건축
강북구에서는 번동주공1단지가 움직입니다.
1994년 준공된 번동주공1단지는 현재 1,430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입니다.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최고 42층, 총 2,084세대 규모로 재건축됩니다.
공공임대주택은 119세대입니다.
📍 주요 변화
기존 1,430세대
→ 총 2,084세대
654세대 증가
최고 42층
공공임대 119세대
특히 이번 사업은 번동 택지개발지구에서 추진되는 첫 재건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아파트만 새로 짓는 것도 아닙니다.
기존에 단지 주변에 흩어져 있던 주민센터, 우체국, 파출소 등 공공시설을 한 곳으로 집약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입니다.
단지 남북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도 새롭게 만들고, 오현초등학교 통학환경과 주민 이동 동선을 함께 개선할 계획입니다.
강북권에서는 노원·도봉·강북의 1980~1990년대 택지개발지구 노후 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번동주공1단지가 실제 사업 단계로 진입하면 강북권 노후 아파트 정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 검색 키워드
번동주공1단지
번동주공 재건축
번동주공 2084세대
강북구 재건축
번동 재건축
강북 아파트 재건축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6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6 ↗ (새 창)
4️⃣ 대치동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1,603세대
강남구에서는 개포우성1·2차 재건축이 큰 관심을 받을 만합니다.
대상지는 강남구 대치동 503번지 일대입니다.
개포우성1차는 1983년, 2차는 1984년에 준공됐으며 현재 최고 15층, 총 1,140세대 규모입니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앞으로 최고 49층, 총 1,603세대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됩니다.
📍 주요 변화
기존 1,140세대
→ 총 1,603세대
463세대 증가
최고 49층
공공주택 258세대
공공주택 258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하고, 이 가운데 절반은 신혼부부 등을 위한 미리내집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도곡역에서 양재천까지 보행축도 연결됩니다
대치동 개포우성1·2차의 특징 중 하나는 입지입니다.
지하철 3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도곡역이 가깝고 남측으로는 양재천이 위치합니다.
서울시는 단지 중앙에 남부순환로에서 양재천까지 이어지는 폭 10m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남부순환로변에는 최대 폭 13m 규모의 보도형 전면공지와 근린생활시설도 배치됩니다.
즉, 재건축을 통해 세대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곡역·대치동·양재천 생활권을 연결하는 보행환경까지 함께 개선하는 계획입니다.
🔍 검색 키워드
개포우성1차 재건축
개포우성2차 재건축
개포우성1·2차
대치동 재건축
강남구 재건축
도곡역 재건축
양재천 재건축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7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7 ↗ (새 창)
5️⃣ 마포 도화우성, 1,222세대에서 1,612세대로
마포구에서는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이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도화동 82번지 일대에 위치한 도화우성아파트는 1991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입니다.
현재 1,222세대에서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총 1,612세대 규모로 확대됩니다.
공공주택은 160세대입니다.
📍 주요 변화
기존 1,222세대
→ 총 1,612세대
390세대 증가
최고 35층
공공주택 160세대
도화우성은 마포역 생활권과 한강, 경의선숲길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시는 단지에서 한강과 경의선숲길로 이어지는 보행 접근성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통학로도 함께 정비할 예정입니다.
단지 북서측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도 마련됩니다.
마포는 아현·공덕·도화동을 중심으로 오래된 아파트와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이 꾸준한 지역입니다.
따라서 도화우성 재건축은 마포역·공덕역 주변 주거환경 변화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검색 키워드
도화우성 재건축
도화우성아파트
마포구 재건축
도화동 재건축
마포역 재건축
공덕역 재건축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9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39 ↗ (새 창)
6️⃣ 신월5동 72번지 일대, 649세대 재개발
양천구에서는 신월5동 72번지 일대 재개발이 본격화됩니다.
대상지는 노후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고 도로가 좁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곳입니다.
2024년 3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이번에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안이 통과됐습니다.
📍 주요 계획
총 649세대
공공임대 98세대
제1종·제2종 7층 일반주거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다만 김포공항과 가까운 지역 특성상 고도제한을 받습니다.
최고 높이는 해발 약 57.86m로, 건축물 높이는 약 14층 수준으로 계획됐습니다.
주변 공공재개발과 합치면 1,890세대 이상
신월5동 72번지 일대 서측에는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두 사업이 함께 진행되면 이 일대는 약 1,890세대 이상의 새로운 주거생활권으로 변화할 전망입니다.
이 지역은 과거부터 모아타운·재개발 검색 수요가 높은 양천구 신월동이라는 점에서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 검색 키워드
신월5동 재개발
신월동 72 재개발
신월동 재개발
양천구 재개발
신월동 신통기획
신월동 모아타운
https://www.d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
https://www.d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 ↗ (새 창)
7️⃣ 8월 7일 추가 최신 뉴스|신촌 마포3구역, 42층·298세대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49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49 ↗ (새 창)
8월 7일에는 신촌지역에서도 새로운 정비사업 소식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 주요 계획
지하 7층~지상 42층
공동주택 298세대
공공임대주택 15세대
근린생활시설
공공업무시설
4차산업 청년창업교육센터
외국인주민센터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신촌로터리에 바로 접한 초역세권입니다.
4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해 오랫동안 사업이 정체돼 왔습니다.
최근 서울시의 도시정비형 재개발 규제 개선으로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 주거 비율 규제가 완화되면서 사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주택 유형도 기존 전용 48㎡ 소형주택 중심에서 전용 59㎡와 84㎡ 이상 중형주택 중심으로 변경됩니다.
신촌·홍대·이대 일대의 대학과 업무지역에 가까워 신혼부부와 직주근접 수요를 겨냥한 주택 공급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검색 키워드
신촌 마포3구역
마포3구역 3지구
신촌 재개발
노고산동 재개발
신촌역 재개발
마포구 재개발
출처: 서울시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3498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3498 ↗ (새 창)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49
8️⃣ 왜 이번 주는 ‘정비사업 사업성’이 중요할까?
이번에 움직인 지역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구로주공은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됐고, 신월5동은 용도지역이 상향됐습니다.
신촌 마포3구역은 용적률·높이·주거비율 규제 완화가 사업 재추진의 계기가 됐습니다.
즉, 서울의 최근 정비사업 정책은 단순히 후보지를 많이 지정하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낮아 멈춘 곳의 용적률과 높이, 용도지역, 인허가 절차를 조정해 실제 사업이 진행되도록 만드는 방향입니다.
재건축·재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계획 세대수만이 아닙니다.
공사비
금융비
일반분양 물량
조합원 분담금
공공기여
용적률
사업기간
이 조건들이 함께 맞아야 실제 이주와 철거, 착공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9️⃣ 모아타운·신통기획 ‘취소지역’도 이제 확인해야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043700004
이번 주에는 모아타운과 신속통합기획 관련 제도 변화도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8월 5일부터 모아타운·신통기획 후보지에서 취소된 지역을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그동안 후보지 단계에서는 사업이 철회되더라도 별도의 고시 의무가 없어, 이미 사업이 취소된 지역이 계속 개발 예정지인 것처럼 거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각 자치구 홈페이지와 구보,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취소지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도 후보지 여부를 서울시와 자치구를 통해 확인한 뒤 매물을 안내하도록 관리가 강화됩니다.
모아타운이나 신통기획 지역의 주택과 토지를 확인할 때는 단순히 인터넷 매물 설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업 추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검색 키워드
모아타운 취소지역
신통기획 취소지역
서울 모아타운
신통기획 후보지
정비사업 정보몽땅
모아타운 철회
출처: 서울시 모아타운·신통기획 취소구역 공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043700004
🔟 8월 중순 정부 주택공급대책도 주목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808046051003
이번 주 이후에는 정부의 새로운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8월 9일 현재 관련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8월 중순 공급대책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진 내용에는 서울 준공업지역 활용,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국·공유지 활용, 수도권 신규 공급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도심복합사업의 경우 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한 서울 16개 자치구에서 제안된 후보지 가운데 약 2만 세대 이상의 공급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정부 최종 발표 전 단계입니다.
실제 대상지와 공급 물량, 그린벨트 또는 국·공유지 활용 여부는 공식 대책 발표 이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투자나 사업 판단의 확정 자료라기보다 ‘다음 주 확인해야 할 정책 이슈’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정부 주택공급대책 관련 보도
1️⃣1️⃣ 건물주·토지주가 이번 뉴스를 봐야 하는 이유
이번 주 정비사업은 규모가 큰 아파트 재건축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노후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준공업지역의 공장·창고, 정비사업 인접 토지를 보유한 건물주와 토지주도 주변 개발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현재 용도지역
✅ 정비구역 포함 여부
✅ 용적률과 건폐율
✅ 도로 폭과 차량 진입조건
✅ 철거 가능 범위
✅ 주변 건물과의 이격거리
✅ 지하층·옹벽·배수 상태
✅ 예상 공사비와 사업기간
✅ 임차인·상가 권리관계
✅ 향후 유지보수 비용
같은 정비구역 안에서도 대지의 위치와 접도조건, 건축물 상태에 따라 실제 공사조건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생활권 한가운데서 진행하는 재개발·재건축은 공사차량 동선과 인접 건축물 안전, 소음과 분진, 우수배수 관리가 중요합니다.
🧭 삼지이앤씨의 시각
이번 8월 둘째주 건설 뉴스를 보면 서울 정비사업은 ‘후보지 선정’에서 ‘사업성 확보와 실제 사업 추진’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은 정비계획이 통과됐다고 끝나는 사업이 아닙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기존 건축물 철거부터 가설공사, 흙막이, 토목·배수, 구조공사, 방수, 전기·설비, 외부공사와 유지관리까지 여러 공정이 순서대로 연결됩니다.
삼지건설은 주거·근린생활시설 신축을 비롯해 공장과 창고, 리모델링, 철거, 토목, 조경, 방수, 바닥 폴리싱, 인젝션 그라우팅, 탄소섬유 보강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공항동 도시형주택과 일원동 다세대주택, 화곡동 리모델링 같은 생활권 건축부터 동탄공장 신축, 용인공장 증축, 남양주 창고공사 등 산업시설 현장까지 다양한 조건의 공사를 경험해 왔습니다.
정직한 시공, 따뜻한 공간, 변함없는 신뢰.
삼지이앤씨는 단순히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 아니라 준공 이후까지 살펴보는 ‘365일을 책임지는 건설’을 이어가겠습니다.
신축, 증축, 리모델링, 철거, 토목, 방수 및 건축 유지보수는 현장 조건과 예산, 공사 범위, 향후 사용계획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6년 8월 둘째주 건설 뉴스 한 줄 정리
구로주공은 최고 49층 3,289세대, 번동주공1단지는 최고 42층 2,084세대, 대치동 개포우성1·2차는 최고 49층 1,603세대, 도화우성은 최고 35층 1,612세대로 재건축됩니다. 신월5동 72번지 일대 649세대 재개발과 신촌 마포3구역 3지구 42층·298세대 복합개발까지 더해지며, 8월 둘째주 서울 정비사업은 사업성 개선과 대규모 주택공급이 동시에 움직인 한 주였습니다.
🔍 SEO 키워드
2026년 8월 둘째주 건설뉴스, 8월 둘째주 건설뉴스, 서울 건설뉴스, 서울 재건축, 서울 재개발, 구로주공 재건축, 구로주공아파트, 구로주공 3289세대, 구로구 재건축,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번동주공1단지, 번동주공 재건축, 강북구 재건축, 번동 재건축, 개포우성1차 재건축, 개포우성2차 재건축, 개포우성1·2차, 대치동 재건축, 강남구 재건축, 도곡역 재건축, 도화우성 재건축, 도화우성아파트, 마포구 재건축, 도화동 재건축, 신월5동 재개발, 신월동 재개발, 양천구 재개발, 신월동 신통기획, 신촌 마포3구역, 마포3구역 3지구, 노고산동 재개발, 신촌역 재개발, 모아타운 취소지역, 신통기획 취소지역, 서울 모아타운, 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건설사, 건축 유지보수, 리모델링공사, 철거공사, 삼지이앤씨, 삼지건설
🔖 해시태그
#2026년8월둘째주건설뉴스 #8월둘째주건설뉴스 #건설뉴스 #서울건설뉴스 #구로주공 #구로주공재건축 #구로구재건축 #준공업지역 #번동주공1단지 #번동주공재건축 #강북구재건축 #개포우성1차 #개포우성2차 #개포우성재건축 #대치동재건축 #강남구재건축 #도화우성 #도화우성재건축 #마포구재건축 #신월5동재개발 #신월동재개발 #양천구재개발 #신촌마포3구역 #신촌재개발 #노고산동재개발 #서울재개발 #서울재건축 #건축유지보수 #삼지이앤씨 #삼지건설
📚 출처 모음
서울시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3439&srchCtgry=465
구로주공아파트 최고 49층·3,289세대 재건축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1504
참고 링크 · www.etoday.co.kr ↗ (새 창)
번동주공1단지 최고 42층·2,084세대 재건축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10&seq_800=20530593&typ_800=7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10&seq_800=20530593&typ_800=7 ↗ (새 창)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1,603세대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11&seq_800=20530594&typ_800=7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11&seq_800=20530594&typ_800=7 ↗ (새 창)
도화우성 최고 35층·1,612세대 재건축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09&seq_800=20530592&typ_800=7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09&seq_800=20530592&typ_800=7 ↗ (새 창)
신월5동 72번지 일대 649세대 재개발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07&seq_800=20530590&typ_800=7
https://tbs.seoul.kr/news/newsView.do?idx_800=3537707&seq_800=20530590&typ_800=7 ↗ (새 창)
서울시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3498
신촌 마포3구역 3지구 42층·298세대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807040700004
서울시 모아타운·신통기획 취소구역 공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043700004
정부 8월 주택공급대책 관련 보도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808046051003
삼지건설 소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