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아주택 168곳에서 조합설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목동9·13단지는 최고 49층·총 7,810세대 규모의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홍제동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은 하나로 통합해 최고 30층·약 2,520세대 규모의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고, 성수 서울숲역과 구로역·신도림역 일대에서도 대규모 개발계획이 구체화됐습니다.
📅 게시 기준: 2026년 9월 28일
📰 뉴스 확인 범위: 2026년 9월 21일~9월 27일
이번 주 서울·수도권 건설뉴스에서 먼저 볼 부분은 모아주택·신속통합기획처럼 실제 정비사업 속도에 영향을 주는 정책 변화입니다.
서울 전역에서는 모아주택 168곳에서 조합설립이 진행되고 있고, 목동에서는 대단지 재건축이 통합심의를 넘어섰습니다.
홍제동에서는 기존에 따로 추진되다 무산됐던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을 하나로 통합해 다시 재개발을 추진합니다.
성수 서울숲역에는 49층 주거·호텔·공연장 복합개발이 계획됐고, 구로역·신도림역 일대 약 106만㎡는 기존 준공업지역과 기계공구상가를 새로운 산업지원 거점으로 바꾸는 계획이 구체화됐습니다.
이번 주도 단순히 **“몇 세대가 들어온다”**는 숫자보다는 사업이 현재 어느 단계에 있고 실제 착공까지 무엇이 남았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이번 주 핵심|모아주택 168곳 조합설립 추진…신통기획 214개 구역
최근 서울 정비사업의 흐름에서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는 키워드는 모아타운·모아주택·신속통합기획입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주택정책 추진현황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현재 496곳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신속통합기획은 214개 구역, 모아주택은 168곳에서 조합설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숫자를 볼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168곳 모두 착공됐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모아주택 사업이 후보지나 초기 검토단계를 지나 실제 조합설립 단계로 이동하고 있는 현황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10월에는 모아주택 ‘우리조합 첫걸음’ 설명회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서울을 6개 권역으로 나눠 모아주택·모아타운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주요 내용은
조합설립 절차,
사업시행방식,
모아통합기획,
초기사업비 융자,
전자투표 지원,
공공지원 제도
등입니다.
모아타운 뉴스에서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우리 동네가 후보지로 선정됐는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사업속도는
주민 동의율 → 조합설립 → 사업성 → 예상 분담금 → 통합심의 → 사업시행
이 얼마나 준비됐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물주·토지주가 볼 부분
모아타운이나 모아주택 지역에 토지·건물을 보유하고 있다면 후보지 발표만 확인하지 말고 현재 조합설립이 어느 단계인지, 동의율과 예상 사업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오래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은 실제 공사에 들어가면 철거와 차량 진입, 인접건축물, 지반과 배수조건도 사업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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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울시 공식자료
서울시|2026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
https://mayor.seoul.go.kr/oh/seoul/newsView.do?curPage=1&photoGallerySn=4704 ↗ (새 창)
서울시|모아주택 ‘우리조합 첫걸음’ 주민설명회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6892 ↗ (새 창)
2️⃣ 목동9·13단지 재건축|최고 49층·총 7,810세대
이번 주 개별 재건축 사업에서는 목동9단지와 목동13단지를 가장 먼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시는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두 단지의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 목동9단지
위치
→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일대
최고 높이
→ 49층
동수
→ 41개 동
계획 세대수
→ 3,958세대
📍 목동13단지
위치
→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최고 높이
→ 49층
동수
→ 26개 동
계획 세대수
→ 3,852세대
두 단지를 합하면 총 7,810세대입니다.
다만 7,810세대가 모두 새롭게 추가되는 주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존 아파트를 철거하고 재건축한 이후의 전체 계획 세대수입니다.
왜 목동13단지는 계획을 다시 손봤을까?
목동13단지는 앞선 심의 과정에서 주변 목동신시가지 단지와의 스카이라인과 개방감 등에 대한 보완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번 계획에서는 중·저층 주동과 고층 주동을 섞어 높이에 변화를 주고 주변 단지와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즉, 단순히 **“49층까지 올릴 수 있다”**보다 실제 심의에서는 주변 도시경관과 통경축, 학교와 공원, 보행환경까지 함께 고려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단지 안을 막지 않고 주변과 연결
목동9·13단지에는 단지를 가로지르는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됩니다.
9단지는 주변 목동8·10단지와 학원가·학교를 연결하고, 13단지는 목동11·12단지와 양천구청역 방향을 연결합니다.
대규모 재건축이 기존 아파트 담장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생활권 전체의 보행환경과 기반시설을 함께 바꾸는 방향입니다.
건물주가 볼 부분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곧바로 철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사업계획과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 이주·철거 등의 후속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목동 재건축을 볼 때도 최고 49층이나 7,810세대라는 숫자와 실제 착공시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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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울시 공식자료
서울시|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6959&srchCtgry=465 ↗ (새 창)
관련 뉴스기사
뉴시스|목동9·13단지 최고 49층·7,810세대
참고 링크 · www.newsis.com ↗ (새 창)
3️⃣ 홍제동 개미마을 재개발|3개 마을 통합·2,520세대 신통기획
서대문구에서는 홍제동 개미마을 재개발이 이번 주 검색해볼 만한 지역입니다.
서울시는 홍제동 9-81번지 일대의
개미마을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
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통합해 최고 30층·약 2,520세대 규모로 정비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왜 3개 지역을 하나로 묶었을까?
세 지역은 오랫동안 재개발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각각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성이 부족해 정비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대상지를 하나로 묶고 기반시설도 함께 계획했습니다.
주택용지는 기존 제1종·제2종일반주거지역 등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방향을 적용해 사업성을 보완합니다.
인왕산 자락 약 3만㎡ 공원 회복
기존 무허가 건축물 등으로 훼손된 인왕산 자락 약 **3만㎡**는 공원으로 회복합니다.
인왕산과 가까운 쪽은 약 20층 수준으로 낮추고, 내부순환로 방향은 약 30층까지 계획해 지형에 따라 높이를 다르게 구성합니다.
인왕산 방향으로는 통경축도 확보합니다.
최고 약 105m 고저차…토목공사가 중요한 이유
홍제동 사업지는 평지 재개발과 조건이 다릅니다.
지역 내부의 고저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실제 건설 단계에서는
절토·성토
흙막이
옹벽
우수배수
지하주차장 레벨
차량 진입도로
같은 토목조건이 매우 중요합니다.
세대수가 같은 아파트라도 평지와 경사지에서는 공사비와 공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홍제동 개미마을은 단순히 2,520세대 아파트 개발이라기보다 인왕산 경사지와 기존 생활도로를 함께 다시 만드는 재개발사업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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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울시 공식자료
서울시|홍제동 9-81 일대 신속통합기획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6957&srchCtgry=465 ↗ (새 창)
관련 뉴스기사
연합뉴스|홍제동 개미마을·문화마을·홍제4구역 통합개발
4️⃣ 성수 서울숲역 개발|49층·383세대·호텔 622실·공연장
성수동에서는 서울숲역 인근 복합개발사업이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1번지 일대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에
지하 8층~지상 49층
공동주택 383세대
호텔 622실
903석 규모 공연장
을 조성하는 계획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성수동은 주거만 보는 개발이 아닙니다
이 사업은 아파트 383세대만 건설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주거와 호텔, 공연장, 공개공지와 서울숲역 보행연결 등을 함께 구성하는 복합개발사업입니다.
성수동의 변화도 이제
서울숲 → 서울숲역 → 문화시설 → 숙박 → 상업·업무 → 한강
으로 이어지는 생활권 전체의 변화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문정건영은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같은 건축위원회에서는 송파구 문정건영아파트 리모델링도 통과했습니다.
기존 545세대에서 610세대로 65세대가 늘어나는 계획입니다.
모든 노후 아파트가 반드시 철거 후 재건축을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구조와 사업성, 주민 부담 등을 비교해 리모델링이 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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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울시 공식자료
서울시|서울숲역 복합개발·문정건영 리모델링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7024&srchCtgry=465 ↗ (새 창)
5️⃣ 구로역·신도림역 106만㎡ 재정비|기계공구상가·준공업지역 변화
이번 주 삼지건설의 실제 사업영역과 비교적 직접 연결되는 뉴스는 구로 준공업지역입니다.
서울시는 구로역·신도림역 일대 약 **106만㎡**의 지구단위계획을 다시 정비합니다.
특히 구로기계공구상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기존 유통기능을 유지하면서
스마트산업시설,
업무시설,
제조업 지원시설
등을 추가하는 방향입니다.
기존 산업지역을 모두 주택으로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구로 개발은 산업시설을 모두 없애고 아파트를 짓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기존 제조·유통 기능을 유지하면서
제조 + 스마트산업 + 업무 + 판매 + 숙박
기능을 복합적으로 넣는 계획입니다.
공장이나 창고, 업무시설을 보유한 건물주라면 앞으로 단순한 임대료뿐 아니라 특별계획구역 포함 여부, 권장용도, 용적률 인센티브와 도로계획을 같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기존 건물을 모두 철거하고 신축할지, 구조를 이용해 증축·대수선·리모델링할지에 따라 실제 사업비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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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울시 공식자료
서울시|구로역·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nttNo=467121&srchCtgry=465 ↗ (새 창)
관련 뉴스기사
연합뉴스|구로역·신도림역세권 106만㎡ 재정비
6️⃣ 부천 대장안동네|20년 정체 지나 1,595세대 도시개발 추진
수도권에서는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 138-5번지 일원 약 **29만3천㎡**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약 158세대 규모의 마을을
단독주택 310세대
공동주택 1,285세대
총 1,595세대
규모로 정비하는 계획입니다.
20년 가까이 사업이 늦어진 이유
대장안동네는 2006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지만 낮은 개발밀도로 인해 충분한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려웠습니다.
관련 규정이 완화되면서 인접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준공까지 기다리지 않고 사업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계획에서는 2028년 착공, 2030~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다만 이는 현재의 계획 일정이며 향후 인허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지주는 ‘환지방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장안동네는 토지를 모두 현금으로 보상하는 수용방식과 달리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토지주 입장에서는 1,595세대가 들어온다는 사실보다
내 토지가 어디로 환지되는지, 감보율이 어느 정도인지,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이 어떻게 배치되는지
를 향후 실시계획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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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관련 공식자료·보도
부천시|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
연합뉴스|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 추진
🏠 건물주·토지주는 이번 주 뉴스에서 무엇을 봐야 할까?
이번 주 뉴스에서도 사업단계는 모두 다릅니다.
모아주택은 조합설립과 초기 사업관리 단계,
목동9·13단지는 정비사업 통합심의,
홍제동 개미마을은 신속통합기획 확정,
성수 서울숲역은 건축위원회 심의,
구로역 일대는 지구단위계획 변경,
부천 대장안동네는 도시개발사업 절차 진행 단계입니다.
따라서 개발뉴스를 볼 때는 다음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사업단계: 후보지와 착공은 전혀 다른 단계입니다.
내 필지 포함 여부: 같은 동네라고 모두 같은 개발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용도지역 변화: 홍제동처럼 종상향이 사업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민 동의와 조합설립: 모아주택은 실제 사업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도로·차량진입: 실제 철거와 신축공사에서는 공사용 차량 진입이 중요합니다.
지반·옹벽·배수: 경사지 현장은 토목비가 사업비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사업방식: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모아주택·환지방식 도시개발은 권리관계가 서로 다릅니다.
공사비·분담금: 행정절차가 빨라져도 사업성이 맞지 않으면 착공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개발된다”보다 “현재 어디까지 왔고 내 건물과 토지에는 무엇이 실제 적용되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삼지이앤씨의 시각
이번 주 서울·수도권 건설뉴스를 현장 관점에서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도시계획에서 크게 보이는 숫자가 실제 건설현장에서는 여러 개의 공정으로 다시 나뉜다는 점입니다.
목동의 7,810세대 재건축도 현장에서는
철거 → 가설 → 굴착·흙막이 → 구조 → 방수 → 설비 → 외부공사 → 조경
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홍제동처럼 고저차가 큰 지역은 건물의 연면적보다 먼저 절·성토, 옹벽, 배수와 차량진입조건을 검토해야 합니다.
구로 같은 준공업지역에서는 기존 공장·창고를 모두 철거해 신축할 것인지, 기존 구조체를 활용해 증축·리모델링할 것인지에 따라 공사비와 공사기간이 달라집니다.
삼지건설은 실제로 공장·창고·근린생활시설·주택 신축, 증축, 리모델링, 철거, 토목, 조경, 방수, 바닥 폴리싱, 인젝션 그라우팅, 탄소섬유보강과 건축 유지보수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정비사업 예정지의 기존 건물도 철거 전까지 수년간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무조건 큰 비용을 들여 전면 보수하기보다 남은 사용기간과 건물상태를 고려해 누수·옥상방수·외벽·바닥·균열 등 필요한 부분부터 보수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정직한 시공, 따뜻한 공간, 변함없는 신뢰.
365일을 책임지는 건설, 삼지건설·삼지이앤씨입니다.
공장·창고·근린생활시설·주택의 신축과 증축, 리모델링, 철거, 토목, 방수, 건축 유지보수와 관련해 공사범위·예산·일정·현장조건이 고민된다면 현장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공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담문의 0507-1328-4129
✅ 2026년 9월 마지막주 건설 뉴스 한 줄 정리
서울에서는 모아주택 168곳에서 조합설립이 진행되는 가운데 목동9·13단지가 최고 49층·총 7,810세대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홍제동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은 최고 30층·약 2,520세대 통합 신속기획으로 다시 움직이고, 성수 서울숲역에서는 49층 복합개발, 구로역 일대에서는 106만㎡ 규모의 산업거점 재정비가 추진됩니다. 부천 대장안동네도 1,595세대 도시개발사업이 다시 진행되면서 이번 주 핵심은 ‘새로운 개발 후보지’보다 이미 시작된 정비사업을 실제 사업단계로 얼마나 빠르게 넘길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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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